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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소개
  세방은 1965년 부산항에서 하역을 시작한 이래, YANG MING LINE, CP SHIPS, IRISL, MAERSK, APL, CNC, PIL, STX PAN OCEAN, MARUBA s.c.a, HAMBURG SUD, CCNI, K-LINE 등 세계적인 선박회사를 대상으로 최첨단 장비와 IT SYSTEM을 구축,우수한 인력 및 효율적인 장비조작을 통해 컨테이너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하역함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특히 지난 40년간 쌓아온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류흐름의 중심이 되는 주요항만의 일반부두 및 부산 감만과 광양에 최첨단시설을 갖춘 컨테이너 전용터미널을 운영함으로써 연간 110만 TEU 이상의 수출입 및 환적 컨테이너를 하역하고 있습니다.세방은 향후 급속도로 증가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에 대비하여 신항만 개발참여를 통해 항만시설 확충에 힘쓰며, 국가 물류성장과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.